![]() 으음.. 불루나 클레임을 해보려고 했지만.. 불루는.. 너무 많이 이야기 했던것 같고.. 클레임은... 쑥쓰러워할것 같아서.. 이쯤해서 그만두련다... ^^ 이분은.. 본인이 무척이나 사모하고 존경해 마지 않는 우리 실장님... 보는 이로 하여금 유쾌한 호감이 느껴지는 듯한 핸섬한 외모를 방패삼아 애 아빠임에도 불구하고 이십대 후반의 미혼남성으로 오인받으시기에 부족함 없는 확실한 美男임에 분명하며 입사후 몇 일간 본인은.. 아침마다 저 복도 끝에서 부터 걸어 오시는 모습만으로 무척이나 즐거워했던 기억이 어렴풋...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차마 말로 설명을 다 할수는 없지만... 얼마후.. 난 더욱더 일만을 사랑하게 되었다... --; 자..자 각설하고... 그분의 스타일을 한번 살펴보자면... 우선 세상의 반을 구성하고 있는 자들중 "본인과 같이" 누구에게나 보기 좋을듯한 그녀들을 매우 좋아한다... 간혹 그분의 눈높이가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현저히 낮아 보이는 경우또한 있으나... 이건 논외로 하고... 음... 집단 하나를 신들린 듯이 운용하여 번견이 양떼를 몰아 붙이듯이.. 하여 결국엔 최정예 팀웍이 되도록.. 관리 하시지는 않지만... 차분한 얼굴과 심드렁한 태도로 하시는 몇마디 평범한 말로도 상대로 하여금 평생 동안 들어왔던 그 어떤 요구조건 보다도 더 심한 위화감이 동반된 언질을 들었다고 여기게 만들수있는 참으로 독특한 재주와 더불어... 저항할 수 없는 매력까지 갖추고 계시는... 이런 분이야말로.. 진정한 관리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서두르지도 않고 주저하지도 않는 한결같은 속도로 ... 부디 많은 꿈들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시길... 바란다... # by freemaster | 2003/08/01 01:11 | 웃음이 담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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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짐작할 수도 없는 이 우행... 언제쯤이면 끝이 보일까... www.remindtwen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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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 사진의 목에 두르신..
by 박하 at 09/07 으음... 누가누가 무.. by CoffeeLighter at 08/14 저 사진은 어찌보면 카.. by kina at 08/10 훔... 저 안무서워요.... by freemaster at 08/06 무서운 분으로 따지자면... by 전람회 at 08/05 그.. 그뜻이 아니라니.. by freemaster at 08/05 --;; by freemaster at 08/05 아하.. 그놈 참 나쁜 놈.. by erehwon at 08/04 음... 외전을 하나 더할.. by freemaster at 08/02 왠지_... 무서운 분이.. by NARu at 08/02 | ||||